우미건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오픈 3일간 1만2000여 명 방문… '치열한 청약 경쟁 예고'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의 선호도↑

기사입력 : 2019-01-0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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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픈한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견본주택에 방문한 내방객들로 가득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우미건설
[글로벌이코노믹 박상후 기자]
우미건설이 새해 첫 분양에 나선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견본주택에 오픈 3일간 많은 방문객이 찾아 치열한 청약 경쟁을 예고했다.

우미건설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오픈 3일간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견본주택에 총 1만 2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어 견본주택 오픈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견본주택에 방문한 내방객들은 인천 1호선 신설역 위치·1순위 자격, 청약 방법 등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다.

인천 원당동에 거주하는 J모 씨는 "중심상업시설과 가깝고 지하철역도 새로 생긴다고 해 관심이 높아져 방문했다"면서, "단지 주변에 초·중·고 학교용지가 있고 내부에는 작은 도서관 등 교육을 위한 에듀센터가 있어 아이 키우기에 적합할 것 같다"고 말했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5·84㎡, 총 126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4㎡ A 288가구 △74㎡ B 308가구 △84㎡ A 584가구 △84㎡ B 88가구 등 전 가구 중소형 물량이다.

청약 일정은 9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목) 1순위, 11일(금)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수)이며, 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의 랜드마크로 거듭나기 위해 평면 설계, 특화 설계, 커뮤니티시설 등에 많은 노력을 쏟았다"면서, "견본주택을 방문한 예비 청약자들의 호평이 이어진 만큼 차주 진행되는 청약과 계약 모두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검단신도시 우미린 더퍼스트'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원당동 유현사거리 인근(원당동 329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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