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2018 여가친화기업’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기사입력 : 2018-12-0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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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롯데홈쇼핑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예술가의 집에서 진행된 ‘2018 여가친화기업 인증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도록 지원하는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대·중견·중소기업 및 공기업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제도와 프로그램 내용, 조직문화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6년부터 직원들의 일과 여가생활이 균형 잡힌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유연근무제’, 퇴근 시간에 컴퓨터가 자동으로 종료되는 ‘PC 오프제’ 등을 시행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은 30분, 금요일은 1시간씩 일찍 퇴근하는 ‘가족 사랑의 날’을 통해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도록 권장하며, 징검다리 휴무를 활용한 연차, 정기휴가 이외 리프레시 휴가 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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