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한 거 아니지?” vs "내 말 믿어야 돼”... 한채진 군 유괴 '공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의심이 시작된다

기사입력 : 2018-12-0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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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영화 공범이 6일 포털에서 영화팬을 유혹하고 있다.

2013년에 개봉한 공범은 국동성 감독 작품이다.

관객은 175만명을 넘었다.

15년 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고 한채진 군 유괴살인사건을 그린 영화다

공소시효를 앞두고 '다은'은 실제 범인의 목소리에서 세상에서 가장 익숙한 아빠의 존재를 느끼고 그의 과거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다은'은 혼란에 휩싸이고 평생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온 아빠에 대한 잔인한 의심은 커져만 간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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