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 임형규와 이혼 이유는?... "견미리 방송에서 퇴출시켜라" 후폭풍 일파만파

기사입력 : 2018-12-0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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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견미리를 방송에서 퇴출시켜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지난 4일 ‘견미리의 홈쇼핑 출연이 불편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A씨는 “남편이 거액의 주가조작으로 개미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사과 한마디 없이 화장품을 팔고 있는 견미리와 홈쇼핑 업체 B사는 시청자들에게 공식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A씨 "견미리는 남편의 주가조작과 무관하지 않다. 남편이 견미리의 이름을 이용해 주가조작을 하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개인 투자자들을 철저히 농락해 돈을 빼앗은 것"이라고 말했다.

견미리의 남편 이모(51)씨는 코스닥 상장사 A사의 주가를 조작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지난 11월 1심에서 징역 4년 벌금 25억원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견미리는 탤런트 임영규와 이혼 후 친오빠의 소개로 현재 남편 이모씨를 만나 1998년 재혼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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