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막을수 없는 연신내 맥도날도 햄버거 강속구 갑질 투척 일파만파

기사입력 : 2018-12-06 10:52 (최종수정 2018-12-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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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전광판에 가져 가라고 메시지가 떴는데 가져가지 않더니 화를 냈다.”

울산 맥도날드 갑질 사건에 이어 고객이 점원 얼굴에 햄버거를 던지는 ‘갑질’ 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크게 확산되고 있다.

갑질 손님의 난동으로 경찰까지 출동했지만 폭행 당사자간 합의가 이뤄져 처벌은 이뤄지지 않게 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후 서울 연신내에 있는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발생했다.

서울 연신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중년 남성이 점원과 말다툼을 하다 햄버거를 던지는 영상이 유트브에 퍼지고 있다.

점원이 “전광판에 가져가라고 메시지가 떴는데 왜 안가져 가셨냐” 말하자 남성은 “언제 불렀다고 우리가 멍청해 못보고 가져갔냐”라고 응수했다.

누리꾼들은 “50~60대인 것 같은데 자식같은 사람한테 부끄럽다”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것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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