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주민들 해외여행 인천공항으로 가던 중 참변...관광버스 화물차 들이받아 1명 사망 18명 부상

기사입력 : 2018-12-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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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6일 새벽 4시 10분쯤 충북 충주시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 노은 1터널에서 관광버스가 앞서 달리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버스 운전사 박 모(60)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 도중 숨졌다.

관광버스에는 승객 18명이 타고 있었지만,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어 가벼운 부상만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승객들은 제천지역 주민들로 해외 여행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길이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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