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차별화된 마케팅

기사입력 : 2018-12-06 10:08 (최종수정 2018-12-0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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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혜림 기자]
하이트진로가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6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는 차별화된 마케팅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올해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하이트진로 홍보존에 크리스마스 에디션 대형 캔트리를 제작,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캔트리는 가로 1.8m, 높이 2.9m크기로, 3주간의 제작 준비 과정을 거쳐 크리스마스 에디션 캔 5000여개로 제작됐다. 2018 에디션은 산타와 루돌프를 활용한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귀여움을 강조했다. 움직이는 포토존도 함께 설치해 색다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대형 캔트리는 오는 연말까지 전시된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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