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프리미어리그] 휴식시간 충분 몸이 훨훨...토트넘 손흥민, 사우스햄튼 제물로 유럽 100호골 대위업

기사입력 : 2018-12-06 06:41 (최종수정 2018-12-06 07:49)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휴식시간을 충분히 가진 손흥민이 결국 해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경기서 후반 10분 골을 작렬시키며 유럽통산 100번째 골을 기록했다.

이날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모우라, 에릭센, 다이어, 윙크스, 로즈, 포이스, 알더베이럴트, 트리피어, 요리스를 선발로 내세워 전반부터 상대를 거세게 몰아 붙였다.

손흥민은 초반부터 특유의 몸놀림으로 상대진영을 휘저으며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손흥민은 상대의 압박에도 과감한 돌파와 함께 전반 31분에는 측면을 빠르게 파고 들어 상대수비수들을 농락했다.

2-0으로 리드 중 후반 10분 손흥민은 케인의 크로스를 이어받아 결국 골 망을 흔들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해외스포츠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