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남자친구' 4회 송혜교x박보검, 상사갑질 스캔들 위기…몇부작?

기사입력 : 2018-12-0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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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4회에서는 차수현(송혜교 분)과 김진혁(박보검 분)이 상사갑질 스캔들로 위기에 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tvN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송혜교와 박보검이 상사갑질스캔들에 휘말린다.

6일 오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4회에서는 차수현(송혜교 분)과 김진혁(박보검 분)이 상사갑질 스캔들로 위기에 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남자친구' 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수현은 다른 삶을 살아온 진혁에게 "낯선 일이라 부담돼요?"라고 묻는다.

이에 진혁은 "사람이 사람을 마음에 들여 놓는다는 거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라고 진심을 고백한다.

한편, 진혁과 초등학교 때부터 단짝이자 그를 좋아하는 조혜인(전소니 분)은 자신에게 선을 긋는 진혁을 보고 불안해한다.

수현은 더욱 다가서는 진혁에게 "솔직히 나 김진혁씨랑 관계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밝힌다.

한편, 호텔 익명게시판에는 '차수현 대표는 멈춰야할 때이다'라는 제목으로 동화호텔 대표와 직원 관련 글이 돌기 시작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차수현대표가 자신의 명예와 권력을 이용해 동화호텔 협력사 직원에게 만남을 종용했고 이는 부당한 처사다"라는 익명의 글이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것.

인터넷으로 글을 접한 호텔직원들은 수군거리기 시작하고 진혁의 동료이기도 한 조혜인도 글을 보고 마음을 졸인다.

마침내 진혁은 자신을 자꾸 밀어내는 차수현의 팔을 잡고 "장난같은 호기심 아닙니다"라고 단호하게 밝힌다.

하지만 수현은 "이것 봐요 김진혁씨. 거기서 더 다가오지 말아요"라며 선을 긋는다.

수현이 전남편 정우석(장승조 분)과 재결합시키려는 전시어머니 김화진(차화연 분) 회장의 계략을 어떻게 대처해나가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로코퀸 송혜교가 우아하면서도 차가운 차수현 역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는 드라마 '남자친구'는 16부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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