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차달래부인의 사랑' 69회 김응수, 하희라에 치매 고백 애틋

기사입력 : 2018-12-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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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 69회에서는 김복남(김응수 분)이 아내 차진옥(하희라 분)에게 치매에 걸렸다고 고백하는 애틋한 장면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6일 오전 방송되는 KBS2TV 일일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69회에서는 김복남(김응수 분)이 아내 차진옥(하희라 분)에게 치매에 걸렸다고 직접 고백하는 애틋한 장면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차달래 부인의 사랑' 6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달숙(안선영 분)은 앨범을 내기 위해 작곡가를 만나 꿈에 부푼다.

한편, 진옥은 한밤중 사라진 복남이 호텔 로비에서 가운을 입고 서성이는 것을 보고 암담해진다. 이후 복남은 진옥에게 자신의 치매를 고백한다.

제천에서 하룻밤을 잔 진옥은 회사에 월차를 낸다고 연락한다. 진옥의 연락을 받은 서인숙(조경숙 분) 대표는 "지금 회사가 비상인데 무슨 월차냐?"고 야단친다.

복남과 같이 시어머니 산소를 다녀온 진옥은 "나랑 이혼하고 싶어요? 진짜 헤어져요?"라고 물어본다.

이에 복남은 "내가 잘 못했어"라며 진옥에게 "나 버리지 말아"라고 매달린다.

한편, 고대하던 뮤지컬의 오디션을 보러 간 남미래(고은미 분)는 심사위원석에 앉은 사공창호(주영호 분)를 보고 깜짝 놀란다.

김응수가 버력 소리치는 모습과 해맑게 웃는 모습을 오가며 조기 치매 걸린 김복남 역을 극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는 '차달래 부인의 사랑'은 평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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