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박 SK와이번즈 최정 106억 6년 도장... 팬들 "너무너무 부럽다"

기사입력 : 2018-12-0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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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내년에도 우승해 구단의 배려에 기여할 것”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최정과 계약 기간 6년에 최대 106억 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SK는 5일 3루수 최정과 6년 옵션 포함 최대 106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을 보면 계약금 32억 원에 연봉 68억 원, 옵션 6억 원이다.

최정은 첫 FA 2014년에도 SK와 4년 86억 원에 계약했다. 팬들 "106억원 너무 부럽다" "내년에도 우승에 기여하길"등 반응을 보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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