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중국 반도체 공세 이겨내야"... 삼성전자 특별보너스 소문만 무성 지급 물거품?

기사입력 : 2018-12-05 14:08 (최종수정 2018-12-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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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로고. 사진=삼성전자.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 특별보너스가 5일 포털에서 눈길을 끌고있다.

김기남 삼성전자 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최근 “올해 최대 성과를 낸 만큼 특별상여금 지급을 검토 중이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올해 반도체 부문에 특별보너스를 지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내년 중국의 반도체 공세가 강화되는 것과 대내외 경제 환경과 여론동향 등을 염두에 둔 결정으로 풀이된다.

지난달초 반도체 부문에 500%의 특별보너스를 15일에 지급한다는 소문이 무성했지만 인사평가와 급여지급 등 데드라인인 23일을 넘겼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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