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그랜저 택시 고장 없이 100만㎞ 주행

기사입력 : 2018-12-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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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이정선 기자]
현대자동차는 5일 그랜저 택시로 10년 동안 100만km를 고장 없이 운행한 고객을 초청, 기념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개인택시를 운행하는 김은수(69) 씨는 2008년 구매한 그랜저(TG) 택시로 10년 동안 하루 평균 400㎞를 주행, 지난달 16일 주행 거리 100만㎞를 달성했다.

현대차는 "차량 핵심 부품인 엔진과 변속기가 교체된 흔적 없이 신차로 출고할 당시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며 "그랜저 택시는 이번 '100만km 무고장 주행'을 통해 우수한 엔진 내구성을 입증받았다"고 밝혔다.

김 씨는 신형 그랜저 택시 모델로 차량을 교체하기로 했다.

김 씨는 "새로운 그랜저 택시와 함께 다시 한번 100만km 주행에 도전하고 싶다"고 했다.


이정선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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