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딸 이설은 효녀심청, 이일재 폐암극복 이야기 감동... '장군의 아들’로 데뷔해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

기사입력 : 2018-12-05 07:36 (최종수정 2018-12-0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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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캡쳐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가족의 힘으로 폐암을 극복할 수 있었다. 가족들에 감사하다"

1990년대 당시로는 '넘사벽'이었던 관객 100만명을 돌파한 '장군의 아들'에 출연한 이일재가 폐암극복 배경에는 가족의 힘이 자리하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4일 tvN '둥지탈출3'에서는 폐암을 극복한 배우 이일재 가족의 일상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해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로 영화팬들을 사로 잡았던 이일재는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지난 2000년엔 42세 늦은 나이에 14살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효녀심청'으로 알려진 첫째 딸 이설은 고2, 둘째 딸 이림은 중3이 됐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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