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황후의 품격' 9~10회 장나라, 후궁 윤소이와 강렬한 첫만남…최진혁, 신성록에 총구 겨눠 긴장 고조

기사입력 : 2018-12-0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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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9~10회에서는 나왕식(태항호 분)에서 천우빈으로 신분세탁은 물로 환골탈태한 천우빈(최진혁 분)이 황제 이혁(신성록 분)에게 총구를 겨누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5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9~10회에서는 나왕식(태항호 분)에서 천우빈으로 신분세탁은 물로 환골탈태한 천우빈(최진혁 분)이 황제 이혁(신성록 분)에게 총구를 겨누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황후의 품격' 9~1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태후 강씨(신은경 분)는 탐욕의 화신 민유라(이엘리야 분)와 여전히 대립각을 세운다.

황후 오써니(장나라 분)는 베일에 싸인 의문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하고 황제 이혁과 나란히 대중들 앞에 선다. 써니는 "대한제국의 황후 오써니입니다"라며 인사를 한다.

태후 강씨는 오써니에게 "합궁일은 잘 치렀느냐?"며 "폐하가 예뻐해주더냐?"고 묻는다.

이에 이혁의 마음이 다른 여자에게 가 있는 것을 감지한 써니는 괴로워한다.

한편, 마필주(윤주만 분)는 나왕식이 천우빈으로 환골탈태한 것을 모른 채 "반드시 나왕식의 시신을 폐하께 가져오겠습니다"라고 이혁에게 맹세한다. 마필주의 머리에 총을 겨눈 이혁은 "어떻게든 찾아내. 내 마지막 기회야"라고 은밀하게 지시한다.

이혁을 밀착경호하는 천우빈은 그러한 지시를 듣고 긴장한다.

마필주 또한 "천우빈이라"라며 걍호원 가운데 천우빈을 예의 주시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천우빈은 '쥐새끼 하나 죽인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야'라며 해결사 마필주 배후인물인 황제 이혁을 해치우겠다고 결심한다.

황실 안티 세력 천우빈은 '제 목숨을 걸고 궁궐을 쓸어버릴 겁니다. 백배 천 배 더 비참하게 목숨을 끊어버릴 겁니다'라며 잠자는 이혁을 향해 총을 겨누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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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9~10회에서는 황실 안에 베밀에 싸인 인물인 아리(오아린 분) 공주의 유모 서강희(윤소이 분)가 황후 오써니(장나라)와 본격적으로 마주쳐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사진=SBS 제공

한편, 5일 방송분에서는 비밀을 숨기고 있는 황실 유모 서강희 역의 윤소이가 본격적으로 등장, 오써니 역 장나라와 마주한다. 본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윤소이가 장나라와 만나는 스틸 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해당 사진은 극 중 아리 공주(오아린 분)가 유모 서강희와 함께 황후 오써니를 방문하는 장면이다. 서강희는 아리의 친모이지만 신분을 감추고 유모로 살고 있다.

제작진 측은 "비밀을 지니고 있는 유모 서강희 역의 윤소이가 전격 합류하면서, 더욱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가 진행될 것"이라며 "장나라와 만난 윤소이가 서늘한 표정을 짓는다.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장나라가 윤소이로 인해 또다시 고난을 겪게 되는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간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 오써니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태황태후 조씨(박원숙 분)의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를 그리는 '황후의 품격'은 48부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부터 2회(35분 기준) 연속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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