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남자친구' 3회 송혜교x박보검, 스캔들로 단짠…장승조, 송혜교와 재결합?!

기사입력 : 2018-12-05 00:01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5일 오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3회에서는 휴게소 라면 데이트 스캔들로 차수현(송혜교 분)과 김진혁(박보검 분)이 궁지에 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tvN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차화연이 전 며느리 송혜교와 아들 장승조의 재결합을 추진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3회에서는 휴게소 라면 데이트 스캔들로 차수현(송혜교 분)과 김진혁(박보검 분)이 궁지에 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혼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남자친구' 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수현의 스캔들 기사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언론과 방송, 도를 지나친 악플에도 익숙하고 담담한 수현의 모습에 진혁의 안타까운 마음은 커져만 간다.

이에 김진혁은 차수현에게 "다른 세상을 만나서 재미있지 않습니다"라고 밝힌다.

한편, 차수현은 전남편 정우석(장승조 분) 태경그룹 대표와 재결합하라는 엄마 진미옥(남기애 분)에게 "엄마 손을 잡고서 팔려가는 거 두 번은 안 해"라며 반대의 뜻을 밝힌다.

수현과 김진혁은 바닷가에서 모래성 쌓기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정우석 대표는 차 안에서 그런 수현과 진혁을 훔쳐봐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정우석의 모친이자 김화진(차화연) 태경그룹 회장은 전 며느리 차수현이 태경그룹 이미지에 먹칠을 하는 불상사를 일으켰다며 동화호텔을 흔들기 시작한다.

김 회장은 김진혁의 사진과 신상명세서를 들고 와 그를 스토커로 몰며 차수현을 압박한다.

이에 수현은 "괴물이야? 착하고 성실한 사람을 왜 스토커로 만드는데"라며 반발한다.

긴장한 진혁은 수현에게 "친구를 만나는 것도 다시 정리해주셔야 하는 건가요?"라고 물어본다.

마침내 수현은 '다시 멀어지는 거 여전히 괴로운 일이네. 그래서 그만하려는 거예요'라며 진혁과 이별을 결심한다.

정치인의 딸로서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아보지 못한 전 재벌가 며느리 차수현과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자유롭고 맑은 영혼을 가진 청년 김진혁이 쿠바에서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서로에게 점차 물들어가 상대의 삶을 뒤흔드는 로맨스 드라마 '남자친구'는 16부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