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나이 41세? 숫자에 불과…'여전한 섹시퀸' 명불허전 화려한 귀환

기사입력 : 2018-11-0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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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3년 6개월 만 컴백. 사진=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가수 채연(41)이 3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채연은 9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새 싱글 '봤자야(Bazzaya)'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화려하게 귀환했다.

이날 채연은 40대 나이가 무색한 '동안미모'를 뽐내며 여전히 아름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새 앨범 타이틀곡 '봤자야'와 수록곡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무대로 녹슬지않은 댄스 실력도 과시했다.

채연은 "쟁쟁한 여성 솔로 가수와 아이돌 후배님들이 많다. 너무 예쁜 친구들이 많아서 자신감이 떨어진다"면서도 명불허전 '섹시퀸'의 무대를 선보였다.

올해로 데뷔 15년차를 맞은 채연은 "힘들 때 도와준 친구들이 많았다"며 "앞으로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김현경 기자 khk@ 김현경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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