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비빔밥카페, 갑작스런 추위에 10월 매출 ‘쑥’

기사입력 : 2018-11-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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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비빔밥 카페=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본죽&비빔밥 카페는 10월 한 달간 전국 300여 개의 본죽&비빔밥 카페 매장 매출을 분석한 결과, 뚝배기 메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11월부터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왔던 작년과는 달리, 10월 초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자 몸을 보양할 수 있는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본죽&비빔밥 카페의 대표적인 뚝배기 메뉴인 ‘해물뚝배기’는 판매량이 31% 증가했다. 해물뚝배기는 해물과 나물이 어우러져 원기를 회복시켜주는 든든한 보양식이다. 새우, 오징어, 굴 등 푸짐한 해물을 얼큰하게 끓여내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일품으로 뜨끈한 국물 요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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