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바이오벤처그룹 '셀리버리', 상장 첫날부터 공모가 크게 상회

기사입력 : 2018-11-0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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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황이진영 기자]
'성장성 특례상장 1호' 기업으로 주목받는 바이오벤처그룹 셀리버리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인 9일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며 공모가를 크게 웃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9분 현재 셀리버리는 시초가(3만2000원) 대비 2.19% 상승한 3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인 2만5천원을 크게 뛰어넘는 가격이다.

셀리버리는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파키슨병 치료제, 췌장암 치료제, 골형성 촉진제, 고도비만 치료제 등 4종 단백질소재 세포투과성 바이오 신약 후보물질 3종을 개발 중에 있다.

셀리버리는 '성장성 특례상장' 적용을 받아 코스닥에 입성하는 첫 번째 기업이다.

'성장성 특례상장'은 증권사나 투자은행(IB)이 성장성이 있다고 추천하는 기업에 대해 일부 경영 성과 요건을 면제해주는 제도를 말한다.


황이진영 기자 hjyhjy124@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황이진영 기자 hjyhjy1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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