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나도 엄마야' 114회 우희진, 친딸 제니 박가람 도우미로 한집살이…몇부작?

기사입력 : 2018-11-09 00:01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114회에서는 최경신(우희진 분)이 친딸 제니(박가람 분) 집에서 함께 살게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나도 엄마야'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114회에서는 최경신(우희진 분)이 자신이 버렸던 친딸 제니(박가람 분) 집에서 함께 살게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경신은 바닷가 식당을 그만두고 제니 집에서 집안일을 하며 같이 지내게 된다.

앞서 방송된 113회 말미에 경신은 식당에서 제니의 머리채를 잡는 진상 고객에게 소주병을 휘둘러 제니를 지키는 모성애를 발휘했다.

이어 경신은 "왜 이렇고 사느냐?"는 제니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진심어린 사과를 한 뒤 "엄마랑 내가 아버지에게 버림받았다. 너만은 입양 가서 행복하게 살기 바랬다"며 속내를 털어 놓았다.

경신을 용서한 제니는 "촬영 끝나서 서울에 간다. 집안 일 하고 빨래해줄 도우미가 필요하다. 내 뒤 캐는 기자들이 꽤 있다. 아줌마랑 어떤 관계인지 알만큼 알려졌다. 여기 있는 거 소문나면 나 쪽팔릴 것 같다"며 같이 살자고 제안했다.

한편, 제니는 같이 살게 된 경신이 자신을 챙겨주는 것이 좋으면서도 겉으로는 냉정하게 대한다.

윤지영(이인혜)이 태웅을 데리고 제니의 집을 방문하면서 반전이 그려진다. 갑자기 아들 태웅이 나타나자 경신은 다급하게 몸을 숨겨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나도 엄마야'는 120부작으로 기획했으나 4회 연장애 124부작으로 오는 23일 종영한다.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