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ENM, 신비가글·로봇트레인 마스크 캐릭터 상품 출시

기사입력 : 2018-11-08 13:5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CJ ENM=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CJ ENM은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인 ‘신비 가글’과 ‘로봇트레인 마스크’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가글과 마스크 상품은 부모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식약처의 안전 인증을 받았으며, 11번가, 옥션, G마켓 등의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신비아파트 가글’은 양치질 습관이 서툰 아이들이 충치 및 치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으로 신비아파트의 ‘신비’, ‘하리’, ‘강림’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친근감을 더했다. 특히 충치의 원인이 되는 세균 및 이물질을 찌꺼기로 배출하는 기능이 있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구강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520㎖ 대용량으로 ▲딸기 ▲복숭아 2종으로 구성됐으며, 프로폴리스와 자일리톨이 함유되어 있고, 무알코올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로봇트레인 마스크’는 미세먼지 및 환절기 기온변화에 취약한 아이들을 위한 안전 및 감기 예방 제품으로 로봇트레인의 ‘케이’ 캐릭터가 디자인돼 제작됐다. ▲황사방지용 KF80 ▲방역용 KF94 2종으로 구성됐으며, 마스크와 입 사이 중간 공간을 확보해 어린이들이 느끼는 답답함을 최소화했다.

특히, 신비아파트 가글은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투니버스 유튜브 채널 ‘리틀투니’에서 ‘가글송’ 싱어롱 콘텐츠로 연결되어 신비아파트 가글 사용법에 대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CJ ENM은 캐릭터 상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소셜 채널과 CJ오쇼핑을 통한 체험단 모집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11일까지는 투니버스의 공식 소셜 채널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300명, 오는 12일부터 CJ오쇼핑을 통해 300명의 체험단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캐릭터 상품의 체험을 희망하는 소비자들은 체험 희망 이유를 작성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신비아파트 가글과 로봇트레인 마스크를 제공하며, 오는 19일부터 개인 소셜 채널에 상품 후기를 게재하거나 오쇼핑 판매 페이지에 후기 댓글을 작성하면 우수작을 선발해 신비아파트 건전지를 증정한다.

한편,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의 자체 기획·제작 작품인 ‘신비아파트’ 시리즈는 투니버스 개국 이래 방송한 전체 어린이 채널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첫 호러 애니메이션이란 점에서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이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 두 번째 이야기’는 8일 저녁 8시 투니버스에서의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볼 수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생활경제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