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장관' 새만금 사업 현장 방문

외해 방조제 건설 추진 목적

기사입력 : 2018-11-05 18:38 (최종수정 2018-11-0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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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현장 방문에서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장관(오른쪽 6번째)과 한국농어촌공사 최규성 사장(오른쪽 7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새만금 33센터 앞에서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글로벌이코노믹 박상후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밤방 브로죠느고로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장관이 세계 최장 방조제인 새만금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 장관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지반이 낮아져 해수와 하천 범람으로 홍수가 반복되자, 자카르타 만에 외해 방조제를 건설해 홍수를 예방하고 연안을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해 방문했다.

장관일행은 방조제를 세워 내부를 간척한 새만금 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또한 최규성 한국농어촌공사 회장과 장관일행은 새만금의 사례가 인도네시아에도 적용이 가능할지 논의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017년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안방조제 컨설팅사업(NCICD)에 참여하는 등 수자원 개발 분야의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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