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자들의 투자는 확실히 다르다?...횡제보다는 안정적인 마스터리스제 주목

기사입력 : 2018-11-04 17:13 (최종수정 2018-11-0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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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부자들의 투자 원칙은 투자금을 절대 잃지 않는 것이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글로벌이코노믹 전안나 기자]
주변에서 가끔 아무 생각 없이 산 아파트나 땅 등의 부동산 가격이 치솟아 부자가 된 이들을 목격할 수가 있다.

정책의 변경이나 상권 형성 등의 운이 따라주었기 때문, 하지만 한 건의 운 좋은 부동산 성공이 이들을 모두 큰 부자로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부동산을 통해 거대 자본을 만든이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일반인들은 이들의 공통된 성향을 마치 비밀이라도 캐내는 탐정인 양 알고 싶어한다.

하지만 부동산 부자들이 말하는 성공 비법은 의외로 기본적인 것에 천착해있다. 마치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기본 개념을 충실히 익힌 다음 이를 응용하는 과정과 흡사하다.

부동산 부자들은 투자 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이 바로 횡제보다는 안정성에 주력한다는 것이다. 즉, 투자금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 상가 투자에 있어 이러한 가장 기보적인 개념에 부응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스터리스제다. 마스터리스제는 부동산 개발업체가 시설을 통째로 임대하고 이를 다시 재임대해 관리하는 사업 방식이다.

이에 소위 말하는 부동산 고수들은 마스터리스제가 적용되는 상가라 하더라고 지역성과 관련 투자 시설에 대한 전체적인 통찰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부동산 공부를 어려워만 하지 말고 인터넷 검색창에 마스터리스제부터 검색하는 것으로 쉽게 시작해보는 것도 권고하고 있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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