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증강현실 전문 기업 VR 부문 크리에이디브 디렉터 취임

기사입력 : 2018-11-03 22:19 (최종수정 2019-01-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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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김혜림 기자] 그룹 빅뱅의 승리가 IT 분야로 진출해 눈길을 끌고있다.

증강현실(AR) 전문 기업 소셜네트워크는 승리가 가상현실(VR) 부문 크리에이디브 디렉터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승리는 VR 부문 사장으로 취임 후 프랜차이즈 브랜드 '헤드락VR'을 선보인다. 헤드락은 VR을 체험할 때 쓰는 기어에서 착안, 머리를 즐겁게 한다는 락(樂)의 의미를 담아 승리가 직접 붙였다.

또한 승리는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하며 오는 7일 열리는 취임식에서 승리는 VR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5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유니버설스튜디오 앞에 헤드락VR의 해외 1호점이 오픈하며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멕시코, 일본, 미국 라스베이거스, 중국 등 국내외에서 8개 지점이 추가될 예정이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김혜림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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