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의 복합지구 성공전략을 찾아라"

한국MICE관광학회 26일 오후 2시 광화문 S타워서 MICE정책포럼 열어

기사입력 : 2018-10-23 08:02 (최종수정 2018-10-2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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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ICE관광학회 후원으로 개최된 2018 화백MICE포럼. 자료=HICO
[글로벌이코노믹 황지현 기자]
국제회의 복합지구가 성공하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

한국MICE관광학회(학회장 김대관 경희대 호텔관광대학장)가 개최하는 국제회의 복합지구 관련 MICE정책포럼이 26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S타워 B1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이번 주제는 '국제회의복합지구의 효과성 제고와 MICE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추진방향'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화관광연구원 정광민 연구원이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현황과 발전방향'에 관해 주제발표를 하며 인천시 마이스산업과 박은희 주무관, 고양시 마이스산업팀 김형기 팀장, 광주컨벤션뷰로 정정숙 팀장이 사례발표를 한다.

사례발표가 끝나면 황인석 한국MICE관광학회 정책포럼위원장(글로벌이코노믹 상무)의 주재로 인천시 마이스산업과 박은희 주무관, 고양시 마이스산업팀 김형기 팀장, 광주관광컨벤션뷰로 정정숙 팀장, 고양마이스뷰로 이상열 단장,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 박지훈 지배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선형 팀장, 이상M&C 이대복 대표, 호남대 이희승 교수의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제회의복합지구 추진 지자체, CVB, MICE업계 전문가, 학계, 연구기관, 협회 종사자는 물론 일반인도 참가가 가능하다.


황지현 기자 online@g-enews.com 황지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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