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경쟁력 순위, 한국 140개국 중 15위 세계경제포럼(WEF) 랭킹…① 미국 ② 싱가포르 ③독일 ④ 스위스 ⑤ 일본 ⑮한국

기사입력 : 2018-10-17 09:30 (최종수정 2018-10-1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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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국가중 국가의 경쟁력이 가장 앞선 나라는 미국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다보스 포럼으로 유명한 세계경제포럼(WEF)이 작성한 것이다.① 미국 ② 싱가포르 ③독일 ④ 스위스 ⑤ 일본 ⑮한국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소장]
전세계 국가중 국가의 경쟁력이 가장 앞선 나라는 미국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다보스 포럼으로 유명한 세계경제포럼(WEF)이 작성한 것이다.

세계경제포럼(WEF)이 한국시간 17일 발표한 국가 경쟁력 순위에 따르면 1위는 미국으로 나타났다.

미국 다음으로 국가경쟁력이 높은 나라는 싱가포르로 싱가포르가 국가 경쟁력 순위 세계 2위에 올랐다.

국가 경쟁력 순위 3위는 독일이었다.

이어 국가 경쟁력 순위 4위는 스위스, 국가 경쟁력 순위 5위는 일본이다.

국가 경쟁력 순위 6위는 네덜란드, 7위는 홍콩, 8위는 영국, 9위는 스웨덴 그리고 10위는 덴마크로 나타났다.

또 국가 경쟁력 순위 11위는 핀란드, 국가 경쟁력 순위 12위는 캐나다, 국가 경쟁력 순위 13위는 대만, 그리고 국가 경쟁력 순위 14위 호주였다.

이밖에 노르웨이 16위, 프랑스 17위, 중국 28위 등 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국가 경쟁력 순위는 140개 국가 중 15위로 조사됐다.

국가 경쟁력 순위를 분야별로 보면 한국은 12개 부문 가운데 10개에서 30위 내에 들었다.

거시경제 안정성, 정보통신기술(ICT)보급 등 2개 분야는 1위였다. ICT 보급의 하위 항목을 보면 광케이블 인터넷 가입자 수에서 단연 1위를 기록했고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수는 6위였다.

거시경제 안정성에선서는 물가, 공공부문 부채의 지속가능성 등 2개 항목이 1위였다.

12개 부문 중 인프라(6위), 혁신역량(8위), 시장규모(14위), 보건(19위), 금융시스템(19위) 등이 20위 내에, 기업 활력(22위)과 제도(27위), 기술(27위) 등이 30위 내에 들었다.

노사관계 협력에서는 124위로 경쟁력이 가장 낮았다.

정리해고 비용(114위), 근로자의 권리(108위), 외국인 노동자 고용의 용이성(104위)도 한국의 경쟁력을 저해하는 항목으로 꼽혔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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