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가이드 선정, 가성비甲 서울 맛집 61곳은 어디?

기사입력 : 2018-10-1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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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오는 18일 발간 일주일을 앞두고 새롭게 업데이트 된 ‘2019년 새로운 빕 구르망(Bib Gourmand)’ 레스토랑 명단을 공개했다.

2019년도 빕 구르망 선정 레스토랑은 2018 에디션에 소개되었던 48곳 중 2곳을 제외한 나머지 레스토랑이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여기에 4곳의 ‘더 플레이트’ 셀력션이 포함, 11곳의 새로운 레스토랑이 추가되어 총 61개의 레스토랑이 2019 새로운 빕 구르망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음식은 곰탕, 돼지국밥, 칼국수, 타이, 이탈리언 컨템퍼러리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탄탄면, 라멘이 새롭게 추가됐다.

한편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되는 빕 구르망(Bib Gourmand)은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의미하며 서울 편은 평균 3만 5000원 이하의 가격에 식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선정 작업이 이뤄진다.


온라인뉴스부 onine@g-enews.com 온라인뉴스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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