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내일도 맑음' 105회 이창욱, 윤복인 한약 버리는 하승리 발견…홍아름, 지수원에 대청소 진상질

기사입력 : 2018-10-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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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05회에서는 박도경(이창욱)이 임은애(윤복인)의 한약을 버리는 황지은(하승리)을 발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이창욱이 윤복인의 한약을 버리는 하승리를 발견한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구지원, 연출 어수선) 105회에서는 박도경(이창욱 분)이 임은애(윤복인 분)의 한약을 몰래 버리는 황지은(하승리 분)을 발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일도 맑음' 10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가짜 수정 최유라(홍아름 분)은 청소업체 직원을 동원해 수정 부티크 대청소를 하는 진상질을 해 윤선희(지수원 븐)를 당황시킨다.

유라는 청소업체 직원들에게 "바닥이랑 매장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해주세요"라고 지시한다. 이를 보고 화가 난 선희가 "너 지금 뭐 하는 거야?"라고 하자 유라는 "우렁각시요"라는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한편, 이한결9진주형 분)은 자꾸만 선을 긋는 강하늬(정체 한수정, 설인아 분)에게 대리 기사를 해 달라며 매달린다. "하늬씨가 대리 기사 좀 해줘요"라는 힌결의 부탁에 마지못해 하늬는 운전대를 잡는다.

한결의 집에 도착한 하늬는 잠이든 한결을 깨우지만 그가 일어나지 앉자 애를 태운다.

한편, 임은애의 기억이 회복될까 두려워 불면증 치료약으로 바꿔치기한 황지은은 이번에는 강하늬에게 접근한다.

화장실에 가는 하늬를 따라간 황지은은 손만 씻는다며 하늬 가방을 달라고 한다. 지은은 하늬에게 "가방 줘. 내가 들어줄게"라고 한다. 하늬가 가방을 건네며 "넌 화장실 안 가?"라고 하지 지은은 "난 손만 씼으면 돼"라고 대답한다. 이후 지은은 하늬 가방을 뒤져 키홀더를 챙기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한편 박도경은 퇴근길에 지은를 발견하고 뒤따라가다 버려진 한약을 발견한다.

황지은은 하늬 열쇠를 훔쳐 또 무슨 짓을 꾸미는 것인지 긴장감을 자아내는 '내일도 맑음'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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