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미국 FDA 승인 기대만발…급락장 속 주가는 주춤

기사입력 : 2018-10-1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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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셀트리온이 약보합세다.

셀트리온은 11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날보다 1.40% 하락한 28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약세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트룩시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항암제 자문위원회 `승인권고` 의견 획득으로 최종승인이 유력하다”며 셀트리온은 10일(현지시간) 미국 FDA의 항암제 자문위원회(ODAC)에서 트룩시마에 대해 16명 심사위원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승인권고 의견을 획득했다”며 “안전성 및 효능 측면에서 오리지널 리툭산과 동등성을 입증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45만원을 유지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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