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비밀과 거짓말' 63회 전노민, 오승아 가짜임신 의심 "두고 보면 알겠지"

기사입력 : 2018-10-10 12:51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63회에서는 신명준(전노민)이 신화경(오승아)이 윤재빈(이중문)과의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오 회장(서인석)에게 가짜 임신 주장을 했다고 의심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 63회에서는 신명준(전노민 분)은 신화경(오승아 분)이 거짓 임신으로 윤재빈(이중문 분)과 결혼 허락을 받았다는 의혹을 품는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밀과 거짓말' 6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신화경의 임신을 두고 신명준과 오연희(이일화 분)가 다툰다.

화경의 임신을 의심하는 명준에게 오연희는 "그럼 화경이가 가짜 임신이라도 했단 말이야?"라며 따지고 든다. 이에 명준은 "두고 보면 알겠지"라고 대답한다.

한편, 허용심(김희정 분)은 오연희가 신생아 옷을 사들고 오자 당황하며 "화경이가 아이 가졌어요?"라고 물어본다.

아기 옷을 본 윤재희(김예린 분)는 "헐. 이거 신생아들이 입는 거 그거 맞죠?"라고 물어본다.

한편, 임신 쇼를 벌인 신화경은 오상필(서인석 분) 회장에게 무릎을 꿇고 매달린다.

앞서 방송된 62회에서 오회장은 윤재빈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신화경에게 "아이를 낳을 때까지 윤재빈의 아내 대접을 해주겠다. 아이를 낳고 나서 재빈의 아이임이 입증되면 결혼은 그 때가서 다시 생각해 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오회장의 뜻이 확고한 것을 확인한 화경은 재빈에게 "시간을 벌려고 그러시는 거에요"라고 전한다. 이어 화경은 "그럼 다른 방법을 쓰는 수밖에 없죠"라고 냉혹하게 말한다.

한편, 신명준은 "화경이가 선수를 치는 것 같습니다"라고 오 회장에게 보고한다. 그러자 오 회장은 "나 오 상필이를 이리 상대를 해보겠다?"라며 분노한다.

신화경은 마침내 한우정(서해원 분)을 만나러 가 또 무슨 짓을 벌이려는 것인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윤도빈(김경남 분)이 미성가 오회장의 친손자임을 알고 있는 한주원(김혜선 분)은 이를 언제 밝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밀과 거짓말'은 평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연예스타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