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美 상무부, 포스코·현대제철 냉연 보조금 예비판정

-포스코 1.73%·현대제철0.65% 확정

기사입력 : 2018-10-11 05:00 (최종수정 2018-10-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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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종혁 기자]
미국 상무부가 포스코와 현대제철 냉연코일이 조사 기간 보조금을 받았다고 예비 판정했다. 포스코에 대한 상계관세(CVD)는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상무부는 포스코의 상계관세는 1.73%로 확정했다. 현대제철은 이보다 1% 이상 낮은 0.65%다. 다른 철강사는 1.21%로 정해졌다.

상무부는 2016년 포스코산 냉연 수입에 대해 59.72%의 상계관세율을 설정했다. 6월에는 42.61%로 낮췄다. 현대제철과 다른 철강사는 3.89%였다.

한국의 CRC 수입에 대한 상공회의소의 행정 명령 검토는 2016년 7월29일부터 12월31일까지 포함한다.

앞서 아르셀로미탈, 뉴코어, SDI 등 철강사와 미국 정부는 지난 2015년 7월 한국를 포함해 5개국의 냉연코일을 공동조사했다.


김종혁 기자 jhkim@g-enews.com

김종혁 기자 jh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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