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이승우, 2016년 김정민, 서정현 누구?...가디언, 빠른발 날카로운 돌파력 주목

기사입력 : 2018-10-10 07:41 (최종수정 2018-10-1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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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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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디언. /사진=가디언 캡처

지난 4년에 걸처 선정한 세계축국 유망주들 근황은?

영국 가디언이 9일 2014년부터 매년 10대 선수 중 미래가 가장 기대되는 이들을 명단에 포함해 간략한 설명을 곁들여 설명했다.

한국은 2014년 포항 스틸러스 산하 유스팀 포항제철고 서정현(당시 17세)가 가장 먼저 선정됐다.

서정현 선수는 공격형 미드필더 또는 최전방 공격수로 카가와 신지(26·도르트문트)를 연상시키는 빠른 발과 날카로운 돌파력이 돋보인다고 소개했다.

2015년에는 이승우, 2016년에는 김정민이 명단에 올랐다.

가디언이 4년간 소개한 선수는 210명이다. 이승우에 대해 "이탈리아 베로나 소속팀으로 활약중이며 한국 대표팀으로 월드컵까지 출전했다"고 설명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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