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애심 '과거를 묻지마세요' 그리고 김혜림... 1953년 '밤의 탱고'로 데뷔 상당한 글래머스타

기사입력 : 2018-10-1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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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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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출연한 김혜림이 관심이다.

김혜림하면 떠오르는게 어머니 나애심이다.

나애심은 ‘과거를 묻지 마세요’라는 히트곡을 낸 아주 매력적인 가수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이다. 나애심은 1953년 ‘밤의 탱고’로 가수활동을 시작했으며 300여곡의 주옥같은 노래와 영화에도 출연했다.

나애심은 이국적인 외모와 글래머로 남자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김혜림은 어머니 나애심의 후광을 업고 가수의 길로 들어섰다. 1988년 젊음의 행진 MC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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