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공적의무 역동적으로 시행...‘2018년 장애인 복지카드 길라잡이’ 발간

기사입력 : 2018-10-08 14:45 (최종수정 2018-10-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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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전안나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다양한 활동으로 공적의무를 다하고 있다.

4일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 메달 출시 등 시의성 있는 내용을 반영한 기념메달 등으로 문화 관련 상품을 기획했던 공사가 이번에는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8일 공사는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의 신청 및 사용과 관련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장애인 복지카드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2018년 장애인 복지카드 길라잡이’는 2015년에 발간된 장애인 복지카드 길라잡이를 새롭게 재구성하고 보완한 안내서. 유관기관인 보건복지부, 한국도로공사, 충청지방우정청, 신한카드 등과 협업해 만들었다.

정보를 공유해 장애인과 지자체 복지 담당자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안내서로 발간한 길라잡이는 민원인용과 지자체 담당자용 등 두 종류다.

‘민원인용 복지카드 길라잡이’는 복지카드 발급 및 재발급 관련 주요 문의사항인 복지카드 종류, 혜택, 배송 및 유관기관 연락처가 담겨 있다. ‘지자체 담당자용 복지카드 길라잡이’는 복지카드 접수, 심사, 발급, 배송 및 정산 등이 포함된 종합 안내서. 지자체 담당자가 바뀌어도 즉각 고객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조폐공사는 보건복지부의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손쉽게 장애인 복지카드 발급을 신청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장애인 복지카드 안내 웹사이트도 리뉴얼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에서도 장애인 복지카드의 발급 및 혜택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복지카드 안내 사이트에선 ‘복지카드 길라잡이’ 브로슈어도 내려받을 수 있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 ‘복지카드 길라잡이’ 발간과 웹사이트 리뉴얼로 장애인 복지카드와 관련한 지자체들의 대국민 서비스 질이 한층 좋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편익 증대를 위한 맞춤 서비스 수준을 높이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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