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브라질 대선 출구조사, 보우소나루 45% 1위 … 2차 결선투표 갈 듯, 신흥국 환율 위기 중대 분수령

기사입력 : 2018-10-0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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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투포 출구조가 결과가 나왔다. 이 출구조사에서 우파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의 예상득표율은 45%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소장]
브라질 대선투포 출구조가 결과가 나왔다.

이 출구조사에서 우파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의 예상득표율은 45%이다.

브라질 대선은 1차투표에서 지지율 50%이상 후보가 없으면 결선 투표를 하도록 되어있다.

1차 투표에서 극우 성향 사회자유당(PSL)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예상득표율이 과반에 못미침에 따라 결손투표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같은 출구조사결과는 글로부 TV가 여론조사업체 이보페(Ibope)에 의뢰하여 만든 것이다.

좌파 노동자당(PT)의 페르난두 아다지 후보는 28%를 얻어 2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브라질증시에서는 보우소나루 후보가 당선될 경우 신흥국 환율위기가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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