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하이닉스, 4Q 실적 부정적 전망에 외인 매도 나서

기사입력 : 2018-10-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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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SK하이닉스가 장초반 보합세다.

5일 오전 9시 1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거래일 종가인 7만원에서 거래가를 형성중이다.

현재 외국계 증권사인 메릴린치가 1만6593주를 팔아치우고 있다.

이날 증권업계에선 SK하이닉스에 대해 부정적인 실적 전망을 내놨다.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D램 가격 하락을 시작으로 4분기부터 이익이 감소할 전망"이라면서 "3분기 D램 가격 하락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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