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순위 IMF 랭킹 … ① 중국 ②일본 ③ 스위스 ④ 사우디 ⑤ 러시아 ⑥대만 ⑦ 홍콩 ⑧ 한국 ⑨인도

기사입력 : 2018-10-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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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각국 중앙은행이 국제통화기금 즉 IMF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8월말 현재 3조1097억 달러로 보유와환이 세계에서 가장 많았다.중국에 이어 일본이 세계 2위로 1조 2593억 달러의 외환보유액을 신고했다. 이어 3위는 스위스, 4위는 사우디아라비아, 5위는 러시아, 6위는 대만, 7위는 홍콩 그리고 한국은 8위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소장]
전 세계적으로 외환보유액이 가장 많은 나라는 중국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각국 중앙은행이 국제통화기금 즉 IMF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8월말 현재 3조1097억 달러로 보유와환이 세계에서 가장 많았다.

중국에 이어 일본이 세계 2위로 1조 2593억 달러의 외환보유액을 신고했다.

이어 3위는 스위스, 4위는 사우디아라비아, 5위는 러시아, 6위는 대만, 7위는 홍콩 그리고 한국은 8위이다.

또 인도는 9위 브라질은 10위에 올랐다.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9월말 현재 4030억 달러이다.

한국은행은 외환보유액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 "외화자산의 운용수익 증가와 정부의 외화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을 들었다.

정부는 지난달 20일 10억달러 규모의 외평채를 발행했다.

10년 만기 달러 표시 채권 5억 달러와 30년 만기 달러 표시 채권 5억 달러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의 93.2%는 유가증권 형태이다.

국채와 정부기관채 그릭고 회사채, 자산유동화증권 등에 집중적으로 들어가 있다.

유가증권에 이어 예치금 171.5억달러(4.3%), SDR 35.1억달러(0.9%), IMF포지션 19.1억달러(0.5%), 금 47.9억달러(1.2%)의 순이다.

금 보유액은 47억9000만 달러이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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