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라젠, 펙사벡 기대감 여전…외인 러브콜에 주가 강세

기사입력 : 2018-09-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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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손현지 기자]


신라젠이 장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신라젠은 전거래일대비 3600원(4.25%)오른 8만8300원에 거래중이다.

외국계증권사인 모건스탠리가 10만332주를 사들이면서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

신라젠은 최근 펙사벡과 관련한 루머로 몸살을 앓은바 있다.

신라젠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간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항암바이러스 '펙사벡' 글로벌 임상 3상은 순항 중이라며 일부 언론보도에 전면 반박했다.

신라젠은 "임상 3상 개시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특정임상계획평가(SPA)를 획득해 당초 계획이었던 600명 환자 대상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임상시험과 관련된 악성루머들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허위 사실을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 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현지 기자 hyunji@g-enews.com 손현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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