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내일도 맑음' 87회 백승희, 설인아 디자인 표절 고백?!…로빈 사표에 갈등

기사입력 : 2018-09-1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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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87회에서는 표절시비에 휘말린 레오9로빈 데이아나)가 강하늬(설인아0에게 사표를 내고 사라져 이한나(백승희)가 양심고백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 87회에서는 이한나(백승희 분)가 표절 시비에 휘말린 남편 레오(로빈 데이아나)가 강하늬(정체 한수정, 설인아 분)에게 사표를 내고 사라진 것을 알고 갈등해 양심고백 기대감을 높인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일도 맑음' 8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한나는 외근을 나갔다가 레오가 사직서를 냈다는 소식을 듣고, 수정부티크로 달려간다.

한편, 하늬는 홈쇼핑 팀장(김보미 분)이 남친인 이한결(진주형 분)에게 소개팅 하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란다. "소개팅이요?"라며 하늬가 당황하는 것을 본 이한결은 미소를 짓는다.

하늬 고모 강점순(백현주 분)의 권유로 투자한 황동석(김명수 분)과 이상훈(서현철 분)은 이익금이 입금되자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른다 동석은 상가에 온 상훈에게 "아이고 우리 이상훈 사장님 오셨구만"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하지만 임은애(윤복인 분)네 반찬가게로 형사가 찾아와 강점순의 행방을 물어 투자 사기로 드러나 긴장감을 자아낸다.

레오는 아내 이한나가 자신의 디자인을 표절한 것을 두고 고민하다 하늬에게 사직서를 내민다. 레오가 내민 봉투를 보고 하늬가 "이게 뭐예요?"라며 놀라자 레오는 "그동안 고마웠습니다"라고 인사한다.

홈쇼핑에서 진행되는 표절 시비 심사 날 하늬는 사직한 레오를 동반하지 못하고 혼자 참석한다. 이를 본 이한결은 "왜 혼자와요?"라고 의아해한다. 이에 하늬가 "레오 디자이너가 사직서를 내서요"라고 대답한다.

마침내 한결은 이한나에게 "이제 누나가 선택할 차례 같은데"라며 진실을 말하라고 재촉한다.

백승희가 윤선희(지수원 분)의 잔꾀에 빠져 갈등하는 이한나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는 '내일도 맑음'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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