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나도 엄마야' 75회 이인혜, 우희진 본격 압박! "법대로 해"…박근형, 우희진에 이혼 종용

기사입력 : 2018-09-12 00:02 (최종수정 2018-09-12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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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 75회에서는 윤지영(이인혜)이 뺑소니 재수사로 최경신(우희진)에게 "경찰서 가서 법대로 하라"며 본격 압박하는 사이다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75회에서는 윤지영(이인혜 분)이 뺑소니 범 최경신(우희진 분)에게 "법대로 하라"고 본격 압박하는 사이다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나도 엄마야 75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최경신은 남편 신현준과 이혼 위기에 처한다.

신현준은 최경신에게 당신 윤지영한테 미안하지 않아?라고 묻는다. 경신은 세상 그렇게 살지 마라고 뻔뻔하게 대답한다.

뺑소니 재수사가 본격화되자 신회장은 며느리 최경신에게 너 윤지영이한테 무릎 꿇어라고 지시한다. 경신이 못하겠습니다. 아버님이라고 하자 신 회장은 너 현준이하고 이혼해라고 소리친다.

신회장의 이혼 선언에 최경신은 윤지영을 찾아가 태웅(주상혁 분)이 핑계를 댄다. 경신은 지영에게 태웅인 엄마 없는 아이가 될텐데 그럼 좋겠어?라며 아들 신태웅을 무기로 삼는다.

하지만 윤지영은 내일 경찰서 가서 법대로 하세요. 그게 제 입장이에요라고 받아친다.

한편, 최경신은' 이것만 있으면 이혼을 당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어'라고 다짐해 에이원 그룹 비리 장부를 챙긴 것이 아닌가 의혹을 일으키고 있다.

"가만히 죽지 않을 거야"라고 다짐한 경신은 잔머리를 굴려 아들 태웅을 데리고 상혁(알렉스 분)의 회사를 찾아간다. 상혁이 회사에 돌아오자 경신은 "태웅아. 삼촌 오셨네"라며 지영을 향해 "일하시는 데 방해가 됐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우희진이 자신의 행복만을 위해 윤지영을 무참히 짓밟는 악역 최경신 역을 사실적으로 그려 공분을 사고 있는 '나도 엄마야'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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