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격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 전석 매진…인터파크티켓 이틀연속 '피켓팅'

기사입력 : 2018-09-0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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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송페 입장권이 전석 매진됐다. 사진=(사)아시아송페스티벌조직위원회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오는 10월 2일과 3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의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5일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오픈된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 둘째 날 공연 티켓은 예매 시작 30분 만에 모두 판매 완료됐다.

지난 4일 진행된 첫째 날 공연 예매가 티켓 오픈 2분 만에 매진된 가운데, 둘째 날 공연 역시 매진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티켓 '올킬'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10월 3일 공연에는 워너원을 비롯해 레드벨벳, 세븐틴, 프로미스나인, 비와이, 모모랜드 등 국내 인기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며, 중화권 팝 아티스트 나지상, 아시아가 주목하는 필리핀의 목소리 ‘모리셋아몬’ 외 일본 아티스트 1팀 등 해외 뮤지션들도 무대에 오른다.

하루 먼저 열리는 10월 2일 공연에는 MXM, 정세운, YDPP, 더 보이즈, 뉴이스트W 등의 대세 K-POP 아티스트들, 해외 아티스트로는 중화권이 주목하는 6인조 남성 아이돌 C.T.O 외 일본 아티스트 1팀이 출연한다.

올해 15번째 개최를 맞이하는 아시아송페스티벌은 K-POP 대표가수와 아시아 대표가수들이 'Asia Is One'이라는 주제로 한 무대를 장식하고, 사단법인 아시아송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기인)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주최한다.

한편, 2018 아시아송페스티벌 개최에 앞서 오는 10일에서 10월 10일까지 한 달간 각종 블로그 및 SNS를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일부터 9일까지로, 아시아송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현경 기자 khk@ 김현경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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