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Biz 24]삼성 호주법인, 아태지역 마케팅 전문가 영입

-美 광고대행사 레오버넷 출신 조시 그레이스 선임

기사입력 : 2018-08-2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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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근 호주에서 갤럭시노트9를 선보인 가운데 현지 마케팅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성윤 기자] 삼성전자가 최근 호주에서 갤럭시노트9를 선보인 가운데 현지 마케팅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호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조시 그레이스(Josh Grace)'를 선임했다.

그는 앞으로 삼성전자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및 IT 모바일, 소비자 가전 캠페인 등의 사업을 담당한다.
삼성전자 측은 조시 그레이스가 호주, 한국, 싱가포르, 대만 등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마케팅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전에 글로벌 헬스케어 업체 애보트(Abbott)에서 싱가포르 지역 마케팅 전문가로 일했으며 미국 광고대행사 레오버넷(Leo burnett)에서는 호주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를 호주를 포함해 인도, 유럽·동남아 전역 등 50여 개국에서 출시했다.

내달 초까지 출시국을 120개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장성윤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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