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멤버 조권과 창민 주목... 양극성장애 장근석은 무매독자

기사입력 : 2018-07-13 06:54 (최종수정 2018-07-1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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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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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조울증으로 인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한다. 사진=트리제이컴퍼니

양극성장애로 오는 16일 입대를 앞두고 있는 장근석이 '무매독자'라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무매독자(無妹獨子)는 없을 무(無), 누이 매(妹), 홀로 독(獨), 아들 자(子) 자가 합쳐져 '딸이 없는 집안의 외아들'을 의미한다.

누이가 없이 홀로인 아들을 의미하는 말로 연예계에서는 2AM 멤버 조권과 창민이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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