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 원한관계 등 조사... 끔찍한 김해공항 사고 택시기사는 의식이 없고

기사입력 : 2018-07-11 17:06 (최종수정 2018-07-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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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김해공항 사고 블랙박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이 충격을 받은 것 같다.

10일 낮 1시쯤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진입로에서 BMW 승용차가 도로변에 정차 중인 택시 뒷범퍼와 기사 A(48)씨를 잇따라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인근 대학병원으로 신속히 옮겨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다.

A씨는 승객을 내려 주고 택시짐칸을 정리하던 중에 이같은 끔찍한 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BMW 운전자 B씨(36)는 “운전부주의로 앞을 미처 보지못하고 추돌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누리꾼들은 “음전운전 여부 조사할 것” “고의일 가능성” “혹시 원한관계”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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