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예고]'내일도 맑음'46회, 설인아, 진주형 열애 꽃길?!…배송지연 소금길

기사입력 : 2018-07-1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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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46회에서는 이한결(진주형)에게 사귀자는 돌발 고백을 받은 강하늬(설인아)가 옷 배송지연으로 홈쇼핑에 불려가 문책당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 46회에서는 이한결(진주형 분)의 기습 고백을 받은 강하늬(설인아 분)가 배송지연으로 홈쇼핑에 불려가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하늬어패럴 옷의 배송 지연으로 하늬는 케이원 홈쇼핑에 불려간다.

하늬가 사촌 한수정이라는 정체를 알고 떼어낼 기회를 노리던 황지은(하승리 분)은 하늬에게 다른 홈쇼핑으로 가라고 또다시 압박한다.

이날 박진국(최재성 분)은 윤진희(심혜진 분) 때문에 임은애(윤복인 분)와 싸운다. 진희가 다녀간 뒤 진국이 미안한 마음에 은애를 찾아가 "반찬 좀 주슈"라고 말을 건다. 화가난 은애는 "돈 많이 벌었네"라며 비아냥거린다.

은애가 "반찬 안 팔아요"라고 하자 진국은 "하늬 엄마~"라며 핀잔을 준다. 수정부티크 윤진희 때문에 답답한 은애는 "예. 내가 하늬엄마예요"라고 진국에게 쏘아 붙인다.

한편, 황지후(김태민 분)는 강사랑(유현주 분)과 하던 편입과외를 그만 뒀다고 엄마 윤선희(지수원 분)에게 밝힌다. 편입 포기한다는 지후의 말에 윤선희는 고성을 지른다.

이날 윤진희는 접촉사고를 내고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남자 둘이 디스크에 걸린 것 같다며 진희를 윽박지른 것. 당황한 진희는 진국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진국은 진희에게 "거기가 어디냐?"며 당장 달려가겠다고 밝힌다.

황지은이 이한결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하늬가 한결의 사귀자는 돌발 제안을 받아들인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일도 맑음'은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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