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생과 나눔] 남양유업 스타벅스 프링글스

기사입력 : 2018-07-1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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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 남양유업, 두근두근 자선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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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이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연예인 봉사단 ‘스마일 플러스’와 함께 10여 개 이상의 기업과 연합해 임신육아 ‘두근두근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서울 마포구 동인빌딩 10층 신촌 히부르스(HeBrews)카페에서 열리는 ‘두근두근 자선 바자회’는 세피앙,각시밀, 바비실 등 임신육아 관련 기업들이 협력해 진행하는 상생 사회공헌 활동이다.

◇ 스타벅스, 친환경 프로젝트 본격 가동
스타벅스가 플라스틱 제품 사용 축소를 핵심으로 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0일 일회용품 줄이기 대책을 포함한 전사적인 친환경 캠페인 실행 계획안 ‘그리너 (Greener) 스타벅스 코리아’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프링글스, 축구용품 기부
프링글스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복지시설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어린이 축구단에 기부금 및 축구공 등 다양한 축구용품을 기부한다. 프링글스는 서울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에서 후원 전달식을 갖고, 해당 시설에서 생활하는 23명의 어린이 축구단에 기부금 및 유니폼과 축구화, 축구공 등 축구용품을 전달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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