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로또 명당은 어디?…부산 범일동 부일카서비스와 서울 노원 스파 1등 최다 배출

기사입력 : 2018-07-0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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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로또에도 명당이 있다. 로또 1등 당첨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곳은 부산 부일카서비스와 서울 노원 스파로 알려졌다.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행운을 상징하는 로또. 1등 당첨의 행운을 주는 로또에도 명당이 있다. 로또를 파는 수많은 판매점 가운데 유난히 1등 당첨의 행운아를 많이 배출하는 곳이 있는 것이다.

나눔로또645에 따르면 부산 동구 범일동 830-195번지의 부일카서비스는 262회차부터 813회차까지 33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부일카서비스에 이어 서울 노원구 상계동 주공10단지 종합상가에 있는 스파도 1등 당첨자를 30명이나 배출해 로또명당으로 꼽혔다.

지금까지 10명 이상의 1등 당첨자를 배출한 로또명당은 대구 달서구 본리동의 일등복권편의점(15명), 경기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세원빌딩별관 로또휴게실(12명), 경남 양산시 평산동 GS25(양산혜인점, 11명), 충남 아산시 인주면 로또명당인주점(10명), 대구 서구 평리동 세진전자통신(10명)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나눔로또 814회차는 7일 오후 8시 40분 SBS방송에서 추첨한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노정용 부국장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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