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비 그치고 맑음…주말 30도 무더위

기사입력 : 2018-06-1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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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사진=케이웨더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금요일인 15일(내일) 비가 그치고 맑은 날씨를 되찾을 전망이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는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의 하늘이 맑겠다고 예보했다.

다만, 강원영동은 오전한때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단계로 대기질은 청정하겠다.

지역별로는 중부지방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 낮 기온 서울 29도, 수원 28도가 되겠고, 자외선도 강하게 나타나겠다.

동해안은 가끔 구름 많겠고, 오전한때 강원영동으로 비가 조금 내리겠다. 기온도 20도를 밑돌며 서늘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지방 대체로 맑은 가운데, 호남은 30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지만 영남은 20도 수준으로 비교적 선선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대체로 높게 일겠고, 남해와 동해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최고 3.5~4m까지 매우 높게 일겠다.

한편 이번 주말(6월16~17일)부터 다음 주 중반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음 주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에는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고 케이웨더는 밝혔다.


김현경 기자 khk@ 김현경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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