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로템, 북미정상회담 이벤트 종료 후폭풍?…주가 된서리

기사입력 : 2018-06-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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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현대로템이 약세다.

현대로템은 14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83% 하락한 3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하락세다.

지난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지난 12일 차익매물이 나오며 남북 경협주들이 대거 하락했다. 남북철도연결관련주로 부각되며 주가가 상승한 현대로템에도 북미정상회담 종료에 따른 차익매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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