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네이처셀, 정적VI 발동…얼어붙은 투심에 영향미치나?

기사입력 : 2018-06-1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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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네이처셀이 급락세다

네이처셀은 14일 오전 9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85% 하락한 1만3750원에 호가가 형성되어 있다.

갑작스런 가격급락으로 정적 VI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가격이 급락하며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2일 압수수색여파로 네이처셀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수단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네이처셀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라정찬 대표 등 회사 임직원이 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시세를 조종한 혐의(자본시장법 위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라정찬 대표는 지난 12일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 해프닝이 정도 경영의 진실을 가릴 수 없다고 생각하고 어떠한 주식 관련 나쁜 짓을 하지 않았음을 하늘을 두고 맹세한다”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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